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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건강한 색소치료 위해 숙지해야 하는 포인트는?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입력일 : 2020-02-18 14: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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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색소질환은 형태가 비슷해 치료방법도 같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색소종류에 따라 치료법이 달라 정확하게 구분하고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색소질환에 따라 한 가지 치료법이 아닌 두 가지 이상의 조합 치료로 더 나은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서울에이치피부과 김형수 원장은 "건강한 색소치료를 지향하기 위해서는 안전성과 효과 유지, 치료 조합 등에 주안점을 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대부분의 색소질환은 일회성 단기간으로 치료되지 않기 때문에 장기적인 레이저 시 피부손상에 대한 부분과 피부손상을 최소화하고 레이저 스킬 노하우는 물론 효과를 높이는 치료과정에 대해 잘 알아야 한다. 그래야 효과적으로 안전한 치료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효과가 유지되는 색소치료인지 확인할 필요도 있다. 난치성 색소질환은 재발이 잦고 완치가 어렵기 때문에 반복시술에 대한 우려가 생길 수 있다.

▲김형수 원장 (사진=서울에이치피부과 제공)

환자의 피부상태, 색소종류 및 발생 위치와 깊이, 현 진행 정도에 따라 치료 횟수와 기간은 달라지지만 예방을 목적으로 유지가 되는 치료에 집중해야 한다. 레이저 치료 후 의학적인 메디컬 스킨케어 프로그램도 꼼꼼하게 체크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색소질환은 형태가 비슷해 치료방법도 같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색소종류에 따라 치료법이 달라 정확하게 구분하고 치료해야 하며 레이저의 특징을 보완해 단일 또는 조합으로 보다 빠르게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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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으로 포토나 듀얼토닝은 포토나 QX-MAX 와 제니세스를 조합한 치료로 기미에 우수한 효과를 보이는 조합이며 뉴 알렉스토닝은 아꼴레이드 레이저 치료의 노하우에 포토나 QX-MAX레이저를 추가해 기미 이외의 모든 색소치료에 효과적인 조합치료라고 할 수 있다. 이 같은 치료를 통해 오래 걸릴 수 있는 색소치료들을 더욱 빠르게 만족도 높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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