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리안-대화제약 메디컬투데이 세미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로또리치
산업 셀트리온, 신종코로나 치료제 개발…中 진출 계획대로 진행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기자
입력일 : 2020-02-12 06:53:47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서정진 회장 "현재 중국 진출 계획에 관해 다른 방안을 고려 안해"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기자]

셀트리온이 메르스 신약물질 'CT-P38'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치료 효과를 확인한다. 효과를 확인하면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은 지난 7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관련 기업인 간담회'에서 "메르스 치료제가 신종 코로나에도 영향을 주는지 다음 주부터 시험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 회장은 "메르스 치료 물질이 신종 코로나 사멸 효과가 있는 살펴봐야 한다"라며 "효과가 나타나면 셀트리온은 신약물질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하며 테스트 기간은 1~2주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서 회장은 "정부로부터 완치 환자 혈액을 지원받아 치료제 개발에 나설 것"이라며 신종 코로나 치료제 개발에도 착수한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은 중국 우한 진출도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은 올해 1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의 지원을 받아 12만 리터급 바이오의약품 생산 시설을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2025년까지 5년 동안 설비투자에만 약 6천억 원 이상을 투입하기로 했다.


로또
서 회장은 "중국 진출계획에서 달라진 부분은 없다"며“현재 중국 진출 계획에 관해 다른 방안을 고려하고 있지는 않다"고 말했다. 다만 "4월로 예정됐던 공장 기공식 이벤트는 예우행사 성격이기 때문에 일정이 뒤로 미뤄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기자(010tnrud@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종근당스타일에이지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심평원_신년광고
산업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고혈압 비만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