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매일유업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로또리치
건강 유방암 간 전이, 하이푸와 항암치료 병행하면 회복 효과 높여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입력일 : 2020-02-10 14:34:20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김태희 대표원장 (사진=서울하이케어의원 제공)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남녀 성별을 불문하고 유방이라는 기관은 존재하지만, 특히 여성에게는 유방암의 발병 확률이 높다. 통계에 의하면 국내 유방암 노출 수는 암 발생 비율의 약 7.7%로, 발병률 5위에 해당한다.

유방암의 경우 병기가 진행됨에 따라서 생존율이 20% 미만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조기 발견과 개선이 이뤄지지 못하면 치명적인 상황을 초래할 수 있는 질환이다.

대부분의 유방암은 40대 이후에 발생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발생 빈도가 높아진다. 자녀가 없거나 늦게 출산을 한 경우, 모유 수유 경험이 없는 여성의 경우 유방암의 발병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위와 같은 사항에 해당할 경우 유방암 검진을 통해 빠른 대처를 진행하는 것이 현명하다.

유방암은 특히 뼈와 간으로 전이가 잘 이루어지는 암 중 하나로, 특히 간은 우리 몸의 대사 및 회복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장기로서 다른 장기와의 혈류가 잘 통해 유방암 간 전이가 흔하게 발생, 이중적인 치료를 진행해 환자들의 체력을 저하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과거 유방암 치료는 수술적 방법이나 방사선, 항암 화학요법, 호르몬 약물치료가 대표적으로 시행됐다. 하지만 이 같은 방법은 림프부종과 같은 부작용의 위험이 높으며 유방 모양의 변형, 수술로 인한 출혈 및 흉터에 대한 걱정으로 치료를 고민하는 여성들이 많다.

이에 최근 하이푸를 통해 절개 없이 초음파 열을 통해 치료를 진행하고 있으며 정상 세포의 손실 없이 종양을 한곳으로 모아 암세포만을 소멸시키는 방법이다.

로또

서울하이케어의원 김태희 대표원장은 “하이푸 시술을 유방암 혹은 유방암 간 전이 치료에 접목해 치료 후 성공에 이른 성공 사례를 발표한 바 있다”며 “유방암 및 유방암 간 전이에 대한 하이푸는 암 조직을 사멸시키고 통증을 완화하는 등 신뢰할 수 있는 치료법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핵이 단단해 항암 물질이 제대로 도달하지 못하게 될 경우 치료 효과가 미미할 수 있다. 이 때에는 세포 주변 조직에 하이푸로 변형을 가해 발생한 틈을 통해 항암 물질이 투여돼 더욱 우수한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건강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당뇨병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