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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새해 목표 ‘다이어트’ 요요 없이 건강하게 성공하려면?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입력일 : 2020-01-29 15:4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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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아 대표원장 (사진=고정아클리닉 제공)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1월에는 그동안 미뤄둔 일들을 다시금 상기하며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신년 계획을 세우는 이들이 많다.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다이어트다. 과거만 하더라도 다이어트는 무조건 체중감량을 목표로 고강도 운동이나 초절식 식단 등의 방식으로 이뤄졌지만, 최근에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면서 건강하게 살을 뺄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들을 선호하고 있다.

다이어트를 위한 가장 첫번째 방법은 식단관리다. 하지만 많은 원푸드 다이어트나 굶다시피 하는 다이어트는 체중을 감량할 수는 있어도 영양 불균형을 초래해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극단적인 다이어트 식단을 오랜 기간 지속할 경우 감량 전보다 오히려 체중이 증가하는 요요현상이 찾아올 위험이 크다. 우리 몸은 영양분 공급이 일정하게 이뤄지지 않으면 소모하기보다 저장하려는 성질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지방이 축적되기 쉬운 체질로 변할 수 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선 극단적인 식단 대신 영양소가 고루 갖춘 식단을 섭취하는 것이 우선이다. 갑자기 너무 적은 양을 먹는 것 역시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활동량에 맞는 열량을 섭취하되, 탄수화물 비율을 줄이고 포만감을 주고 소화가 천천히 될 수 있는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식단과 함께 가벼운 유산소 및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고정아클리닉 고정아 대표원장은 “식이조절이나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쉽지 않거나 여러 다이어트를 도전해도 매번 요요가 찾아와 고생하는 경우가 대다수”라며 “전문의의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지는 전담마크 솔루션을 통해 개인마다 다른 순환과 에너지 대사능력, 비만 원인, 비만 유전자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맞춤형 다이어트 방법을 찾아 실행할 것을 권장한다”고 전했다.

영양분을 두루 갖춘 식단이나 운동을 상당 기간 지속했음에도 체중에 변화가 없거나 식욕조절이 쉽게 되지 않는다면 비만에 간접적인 영향을 주는 유전자의 영향일 수 있다. 이 때는 비만 유전자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현명하다. 검사를 통해 체질에 따른 맞춤형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당뇨발병 위험도 측정을 할 수 있어 건강하게 체중을 감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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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전문의의 진단을 받고 체중 감량과 사이즈 감소는 물론 비만 유전자 검사와 함께 체중 감량, 밸런스, 전신부종, 항노화 등을 고려한 멀티슬리밍 수액, 바쿠메드, 트리플바디 등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방법이다. 멀티슬리밍 수액은 비타민, 아르기닌, L-카르니틴, 알파리포산 등의 성분으로 이뤄져 있는 수액으로 대사능력을 향상시키고 체중감량을 건강하게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고정아 대표원장은 “다이어트를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등장하면서 식욕억제주사를 찾는 이들이 늘면서 자가주사제에 대한 오남용 사례가 늘고 있다”며 “모든 시술은 자칫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미용상의 목적만을 추구해서는 안되며 받으시 전문의의 진단을 받아 신중히 실행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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