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메디컬투데이 매일유업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 교육
분당수
정책 보건의료인국가시험 응시 가능한 외국 학교 유효기간 ‘5년’
메디컬투데이 박수현 기자
입력일 : 2020-01-28 07:00:28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국시원장, 의료법 따라 외국 학교 인정심사 신청자에게 수수료 징수 가능
[메디컬투데이 박수현 기자]

우리나라 보건의료인국가시험 응시자격을 인정받은 외국 학교의 유효기간이 5년으로 정해진다.


보건복지부는 이와 같은 내용이 담긴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 응시자격 관련 외국학교 등 인정기준’ 고시 제정안을 지난 21일 입법예고했다.

이는 외국 학교가 우리나라 보건의료인국가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지 기준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과 근거를 명확히 하고자 하기 위함이다.

주요내용은 ▲우리나라 보건의료인국가시험에 응시하기 위해 외국 학교 등에 대한 보건복지부장관의 인정을 신청할 수 있는 사람 ▲외국 학교 등 인정심사 시행주체(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와 외국 학교 인정심사위원회 설립근거 및 인정심사기준 ▲외국 학교 등에 대한 인정 유효기간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의 외국 학교 등 인정심사 신청자에 대한 인정심사 비용 징수 근거 등이다.

제정안에 따르면 응시자격을 인정받은 외국 학교 유효기간은 보건복지부장관의 승인일로부터 5년이 되는 날까지로 한다.

또한 국시원장은 의료법에 따라 외국 학교 등 인정심사 신청자에게 인정심사에 필요한 비용 등을 수수료로 징수할 수 있다. 이 경우 수수료의 금액 및 납부 방법 등은 국시원장이 보건복지부의 승인을 받아 결정하여 공고한다.


로또
보건복지부는 이 개정안에 대한 의견을 오는 2월 21일까지 확인하고 제정할 계획이다.  
메디컬투데이 박수현 기자(psh5578@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정책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고혈압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