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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대장암 간 전이, 항암치료와 하이푸 병행 시 치료 만족도 ↑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입력일 : 2020-01-23 12: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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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대장암은 결장과 직장에 발생하는 악성종양으로 대장에 발생한ㅊ 종양은 간으로 전이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이 경우 두 가지 기관을 동시에 살펴 치료를 진행해야 하므로, 단독으로 발생한 경우보다 개선의 난이도가 높다.


대장암이 간으로 전이된 경우 기존에는 날카로운 칼 등을 이용해 직접 종양을 분리하고 항암 치료를 추가로 진행하는 방법을 택했지만 효과가 크지 않고 수술이라는 부담감에 치료로 인해 체력이 많이 저하된 환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또한 개선할지라도 본래 자신의 건강 및 페이스를 찾는 것이 어려워 사회 활동이나 경제 활동을 중지하는 경우가 많았다.

다행이도 최근에는 이러한 단점을 극복한 하이푸의 등장으로 기존보다는 빠르고 편안한 방법으로 대장암 및 대장암 간 전이에 대해 개선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하이푸(HIFU)는 초음파 열을 이용해 종양을 태우는 기술이다. 하지만 악성 종양의 경우 하이푸 한 가지 방법으로는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어 항암 치료와 병행해 진행한다면 치료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암 환자에게 항암치료만을 적용했을 때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 못하는 것은 암세포와 그 주변 조직이 이미 단단해져 있어 항암 치료가 암세포의 핵까지 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
▲김태희 원장 (사진=서울하이케어의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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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푸는 세포핵 근처 변성을 유도하고 틈을 주는데 이를 통해 항암 물질이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 더 많은 양의 세포를 괴사시킬 수 있어 긍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절개를 하지 않아 출혈이 없으며 흉터 걱정을 덜어낼 수 있어 일상생활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기대할 수 있다.

서울하이케어의원 김태희 대표원장은 “하이푸는 대장암 간 전이 케이스를 비롯해 다양한 유형의 악성 종양에 적용할 수 있다. 난케이스의 항암 치료를 진행할 때 한 가지 방법만 고려하기보다는 하이푸와 항암 치료 두 가지 방법을 병행해 치료를 진행한다면 더욱 빠르고 효과적인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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