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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식약처 “LED마스크 안전관리 기준 마련 중”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
입력일 : 2020-01-23 06: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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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기준 마련되면 안전성-의학적 효능 입증 자료 제출해야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

최근 망막 손상, 결막염, 얼굴 따가움, 통증 등 부작용으로 논란이된 ‘LED(발광다이오드)마스크’에 대한 안전관리기준이 마련될 전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관계자는 “LED마스크 제품의 안전관리기준을 오는 3월까지 마련하는 것이 목표”라며 “LED마스크 안전관리기준 마련을 위해 연구용역을 진행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이어 “LED마스크 유사제품 허가 기준이 있어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안전관리기준을 마련하고 있다”며 “같은 기준이 LED마스크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안전기준이 마련되면 LED마스크는 안전성과 의학적 효능에 대한 입증 자료를 정부 기관에 제출해야 한다.

한편 고가로 판매되고 있는 LED마스크는 LG전자 ‘프라엘’, 셀리턴 ‘셀리턴’, 교원 ‘웰스’ 등이 대표제품이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pj9595@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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