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리안-대화제약 메디컬투데이 닥터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로또리치
산업 화장품 업종, 올해는 훈풍 부나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
입력일 : 2020-01-22 11:10:53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

화장품 업종의 투자의견이 Overweight로 상향 조정되고 있다.


올해는 구조개선을 단행한 기업들의 실적 호조로 업종 모멘텀이 회복될 전망이다.

중국과의 관계 개선 흐름은 홍콩, 대만 중국인 인바운드가 부진한 상황에서 방한 중국인 유입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증권가는 바라보고 있다.

대중국 수요 지표가 대체로 좋았다.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4분기 중국 수출은 7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40% 성장했으며, 동일기간 면세 시장 또한 57억 달러로 32% 증가한 것으로 추산된다.

유안타증권 박은정 연구원은 “아모레퍼시픽은 전사적으로 브랜드 설화수의 기여도 상승이 핵심이다. 2020년은 설화수가 면세와 중국에서 비중이 확대됨에 따라 이익체력이 상승하는 구간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비엘
아리따움은 국내 매출비중이 8% 미만으로 하락했으며, 직영점을 2021년까지 10개로 축소하는 만큼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중국 이니스프리는 2020년 온라인 매출 증가분이 오프라인 매출 감소 상당부분을 상쇄할 것으로 예상했다.

아울러 LG생활건강의 브랜드 후는 2019년 2조6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추산했다.

“글로벌 브랜드로 규모가 확대된 브랜드 후의 성장 둔화를 우려했으나, 오히려 시장을 상회하는 성장을 기록하며 우려를 불식시켰다. 중국 화장품 시장은 럭셔리 카테고리가 성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LG생활건강은 후의 초고가 라인 출시를 통해 럭셔리 이미지를 강화하며 성장 지속 방안을 모색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pj9595@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종근당스타일에이지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산업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당뇨병 비만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