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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이마축소술, 이마거상술 성형외과 전문의 여부 확인해야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입력일 : 2020-01-16 15: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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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사람들은 흔히 얼굴에 일어나는 노화 또는 동안 얼굴의 기준 대하여 평소 부지런한 케어를 통하여 잘 관리를 해주면 된다는 인식이 강하다.


그러나 얼굴의 요소에 따라서 더욱 나이들어 보이기도 하고 비율에 따라 개인의 인상이 좌우되기 때문에 살펴볼 필요가 있다. 그 중 이마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라 할 수 있는데 헤어 스타일이나 이마의 비율이 개인의 인상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마의 비율이 적당하고 보기 좋은 사람들은 앞머리를 올려 시원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지만 이마가 과도하게 넓거나 헤어라인이 고르지 못한 분들은 앞머리를 내려 이마를 가리고 다니는 경향이 많고 헤어라인을 정리하기 위해 헤어쉐도우나 타투 등의 방법을 고려하기도 한다.

반대로 이마가 넓은 편이거나 눈썹이 너무 무겁게 내려가 있는 경우엔 쌍꺼풀이 있거나 없거나에 관계없이 인상이 무거워 보이고 눈썹을 과도하게 올리기가 쉽기 때문에 이마에 늘 주름이 잡혀 있고 그 주름이 점점 깊어지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

이러한 구조적인 문제를 통하여 인상과 이미지가 결정되기도 하기 때문에 이마를 성형하는 이마축소술, 이마거상술 등이 진행될 수 있다. 실제로 이마의 구조적인 문제 때문에 좋은 이미지를 얻지 못하는 사람들은 해당 수술의 차이점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얼굴은 상, 중, 하안면으로 3등분했을 때 1:1:0.8 정도의 비율이 이상적이며 얼굴의 상부 1/3을 차지하고 있는 이마의 가장 이상적인 길이는 남성은 6~6.5cm, 여성은 5.5~6cm정도일 때를 말한다.
▲권유진 원장 (사진=대전 페이스 성형외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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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길이가 이보다 길 경우에는 이마의 모양과 비율을 이상적으로 맞추는데 도움이 되는 이마축소술을 적용할 수 있으며, 반대로 나이가 들어가면서 눈썹이 내려온 경우나 원래부터 눈썹이 무거워 눈이 답답해 보이는 경우에는 내시경을 통한 이마거상, 눈썹올림술이 좋은 해결방법이 될 수 있다.

대전 페이스 성형외과 권유진 원장은 “사람에 따라서는 이마를 줄이면서도 올려야 하는 경우가 필요할 수도 있어서 이를 면밀하게 진단하고 임상경험이 풍부한 성형외과 전문의가 있는 의료기관을 찾아서 정확한 상담 후에 수술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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