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닥터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로또리치
건강 눈의 피로감 해소에 도움 주는 ‘꺼진눈지방이식’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입력일 : 2020-01-15 12:38:11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성낙관 원장 (사진= 성낙관성형외과 제공)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노화를 알리는 신호 중 하나인 눈 꺼짐 현상은 실제보다 더 나이 들어 보이거나 피곤한 인상을 줄 수 있다. 또한 눈꺼풀이 꺼지거나 눈 주변 지방층이 감소하게 되면 눈두덩이가 함몰돼 눈의 피로감이나 안구건조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를 개선하고자 많은 사람들이 꺼진눈지방 이식을 찾고 있다.

꺼진눈 지방이식이란 허벅지나 옆구리, 복부 등에서 자가 지방을 채취해 푹 꺼지거나 함몰된 눈 주위 교정이 필요한 부위에 주입하는 것으로 흉터나 멍이 거의 남지 않으며 거부 반응이나 이물감이 없다는 게 특징이다. 또한, 시술시간이 비교적 짧다는 장점이 있어 시간 내기 어려운 바쁜 현대인들도 편하게 받을 수 있는 시술로 손꼽히고 있다.

눈두덩이의 지방은 눈을 뜨고 감을 때 부드럽게 감기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데 눈꺼풀의 지방이 감소하면 피부끼리 맞닿게 돼 뻑뻑한 느낌이 들거나 불편함을 주어 전신피로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심미적인 부분은 물론 눈의 피로감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꺼진눈 지방이식을 통해 이를 교정할 수 있는데 단순히 지방을 채우기만 한다면 오히려 이물감이 느껴지거나 부자연스러운 모습이 연출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꺼진눈 지방이식의 높은 생착률을 위해서는 지방을 정밀하고 균일하게 이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시술 전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나의 피부 상태, 눈의 처짐 정도, 개선 정도에 따른 적절한 지방 주입량을 설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미세한 지방입자를 다루는 시술인 만큼 섬세함이 요구되기 때문에 숙련된 테크닉을 지닌 의료진에게 시술 받는 것이 좋다.

성낙관성형외과 성낙관 원장은 “꺼진눈 지방이식은 눈 뜨고 감을 때 이식된 지방이 뭉치지 않도록 매우 정교하게 이식하고, 지방의 무게감에 대한 결과를 미리 예측해 최대한 생착률을 높일 수 있는 적정량의 지방만을 이식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 “개인의 눈 상태에 따라 알맞은 시술이 이루어져야 만족도 높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따라서 지방이식에 임상경험이 풍부하고 숙련된 테크닉을 지닌 의료진, 신뢰할 수 있는 병원을 선택해 시술 받을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건강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당뇨병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