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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올해 외국인 고용률 65.3%…전년대비 2.7% 하락
메디컬투데이 박제성 기자
입력일 : 2019-12-19 13: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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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2019년 이민자 체류실태 및 고용조사 결과 발표
[메디컬투데이 박제성 기자]

외국인 고용률은 65.3%로 전년대비 2.7% 하락하고 귀화허가자 고용률은 64.8%로 전년대비 1.4%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은 2019년 이민자 체류실태 및 고용조사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2019년 5월 기준 15세 이상 국내 상주 외국인은 132만 3000명으로 전년대비 2만 2000명(1.7%) 증가했다.

국적별로 베트남(1만 7000명, 11.3%), 기타아시아(1만 2000명, 3.2%) 등에서 증가하고, 한국계중국(1만 4000명, 2.8%) 등에서 감소했다.

체류자격별로 유학생(2만 2000명, 18.0%), 재외동포(6000명, 1.9%), 전문인력(1000명, 3.8%), 결혼이민(1000명, 1.0%), 기타(2000명, 1.5%)에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방문취업(9000명, 4.3%), 비전문취업(1000명, 0.4%) 등에서 감소했다.

2019년 5월 기준 15세 이상 국내 상주 최근 5년 이내 귀화허가자는 4만 9000명으로 전년대비 4000명(6.7%) 감소했다.

귀화 이전 국적별로는 베트남(2000명, 9.6%), 한국계중국(500명, 2.6%), 중국(500명, 7.6%), 기타아시아(500명, 6.5%)에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경제활동인구는 91만 4000명으로 전년대비 1만 6000명(1.7%) 감소하고, 경제활동참가율은 69.1%로 전년대비 2.3% 하락했다.

귀화허가자 경제활동인구는 3만 4000명으로 전년대비 3000명(7.4%) 감소하고, 경제활동참가율은 68.9%로 전년대비 0.5% 하락했다.

외국인 취업자는 86만 3000명으로 전년대비 2만 1000명(2.4%) 감소하고, 고용률은 65.3%로 전년대비 2.7%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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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화허가자 취업자는 3만 2000명으로 전년대비 3000명(8.7%) 감소하고, 고용률은 64.8%로 전년대비 1.4% 줄었다.

외국인 취업자는 체류자격별로 전년대비 유학생(3000명, 17.3%), 전문인력(2000명, 4.9%)에서 증가하고, 방문취업(1만 2000명, 7.3%), 재외동포(5000명, 2.3%), 결혼이민(4000명, 6.5%) 등에서 감소했다.

외국인 취업자는 산업별로 전년대비 농림어업(3000명, 5.3%), 도소매·음식·숙박업(1000명, 0.8%)에서 증가하고, 건설업(1만 6000명, 14.2%), 광·제조업(6000명, 1.4%), 사업·개인·공공서비스(4000명, 2.5%) 등에서 줄었다.

귀화허가자 취업자는 산업별로 전년대비 광·제조업(1000명, 8.6%), 도소매·음식·숙박업(800명, 7.6%), 사업·개인·공공서비스(800명, 12.1%) 등에서 감소했다.

임금이 200만원 이상인 외국인 임금근로자 비율은 67.6%로 전년대비 5.5% 상승하고, 200만원 미만인 외국인 임금근로자 비율은 32.4%로 전년대비 5.5% 하락했다.

외국인 실업자는 5만명으로 전년대비 6000명(12.3%) 증가하고, 실업률은 5.5%로 전년대비 0.7% 상승했다.

귀화허가자 실업자는 2000명으로 전년대비 300명(17.6%) 증가하고, 실업률은 6.0%로 전년대비 1.3% 증가했다.

외국인 비경제활동인구는 40만 9000명으로 전년대비 3만 7000명(10.0%) 증가하고, 귀화허가자 비경제활동인구는 1만 5000명으로, 전년대비 800명(5.0%) 감소했다.

지난 1년 동안 월평균 총소득이 외국인은 200~300만원 미만(35.0%)이 가장 많고, 귀화허가자는 100~200만원 미만(31.4%)이 가장 많았다.

외국인은 생활비(41.6%), 국내외 송금(24.4%), 저축(14.2%) 순이며, 귀화허가자는 생활비(53.4%), 저축(20.2%), 주거비(10.4%) 순으로 많았다.

해외에 송금하는 외국인은 38.3%, 귀화허가자는 20.1%이며, 연간 송금 횟수는 연 12회 이상이 가장 많았다.

영주(F-5) 체류자격을 제외한 외국인의 85.1%는 체류기간 만료 후에도 계속 한국 체류를 희망했다. 희망하는 체류 연장방법은 체류 기간 연장(51.0%), 영주 자격 취득(17.2%), 한국 국적 취득(11.3%) 순으로 많았다.

2019년 5월 기준, 영주(F-5) 체류자격 상주 외국인은 10만 4000명으로 나타났다.

소득, 직업, 교육 등을 고려한 사회경제적 지위에 대한 의식은 ‘중’(57.7%), ‘하’(40.7%), ‘상’(1.6%) 순으로 많았다.

본인의 계층이동 가능성은 낮다(46.6%), 높다(43.7%) 순이며, 자녀세대의 계층이동 가능성은 높다(54.2%), 낮다(33.7%) 순으로 나타났다.

향후 거주 희망국가는 한국(76.1%), 한국과 본국을 오가면서(18.8%), 본국(3.9%), 그 외 다른 국가(1.2%) 순이다.

한국 국적을 취득할 계획이 있는 영주(F-5) 체류자격 외국인은 59.1%이며, 취득할 계획이 없는 주된 이유는 필요성이 적음(13.6%)이 가장 많았다.  
메디컬투데이 박제성 기자(do84053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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