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메디컬투데이 세미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닥터수
산업 한국콜마 등 ‘페라미플루’ 특허 잇따라 도전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기자
입력일 : 2019-12-16 07:22:59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제약사 10곳…주사형 독감 치료제 ‘페라미플루’ 심판 청구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기자]

GC녹십자의 주사형 독감 치료제 ‘페라미플루’ 특허에 대해 제약사들이 잇따라 특허 도전에 나서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국콜마, 콜마파마, 씨제이헬스케어, 코오롱제약, JW생명과학, JW중외제약, 동광제약, 종근당, 한미약품은 페라미플루의 2027년 2월 12일 만료되는 ‘정맥내 항바이어스 치료’ 특허에 대해 무효심판을 청구했다.

앞서 일양약품은 지난달 GC녹십자에 무효심판을 청구했다.

페라미플루는 GC녹십자가 지난 2010년 허가 받은 정맥주사용 독감치료제다. 페라미플루는 15~30분 동안 주사로 1회 투여하는 것만으로 독감을 치료할 수 있다.

이 같은 변화로 페라미플루의 생산실적은 2017년부터 급증해 지난해 115억원까지 증가했다. 이처럼 빠른 성장세를 보이자 타 제약사들이 페라미플루의 제네릭 조기 출시를 위해 특허 도전에 나선 것으로 GC녹십자 입장에선 특허 방어에 공을 들여야 하는 상황이 됐다.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기자(010tnrud@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종근당스타일에이지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산업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당뇨병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