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리안-대화제약 메디컬투데이 닥터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사건사고
메디컬투데이 > 사건사고
로또리치
사건사고 '삼성바이오 증거인멸' 혐의 삼성 부사장 3명 징역 실형
메디컬투데이 지용준 기자
입력일 : 2019-12-10 07:25:57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메디컬투데이 지용준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의혹에 대한 증거 인멸 혐의로 기소된 삼성전자 부사장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9일 서울주앙지법 형사합의24부(소병석 부장판사)는 증거인멸 교사 등 혐의로 기소된 삼성전자 재경팀 이모 부사장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또 삼성전자 사업지원 테스크포스 소속 김모 부사장, 박모 부사장에게는 각각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됐다. 같은 사업지원 테스크포스 소속 백모 상무와 서모 상무는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이 내려졌다.

삼성바이오에피스 양모 상무는 징영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이모 부사장은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삼성바이오 대리 안모씨에게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피고인 5명에게 재판부는 80시간씩의 사회봉사도 명령했다.

재판부는 "국민적 관심사안인 회계부정 사건에 대해 그룹 차원에서 조직적·대대적으로 증거를 인멸·은닉해 죄책이 가볍지 않다"고 설명했다.


로또  
메디컬투데이 지용준 기자(yjun89@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종근당스타일에이지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사건사고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고혈압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