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매일유업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분당수
건강 잠 부족한 여성들 '골다공증' 위험 높아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입력일 : 2019-11-30 11:23:09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하루 5시간 이하 수면을 취하는 폐경이 지난 여성들이 평균 7시간 수면을 취하는 여성들 보다 뼈질량이 더 적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이미지스톡)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수면시간이 과도하게 짧은 고령 여성들에서 뼈가 더 빠르게 노화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뉴욕주립대 연구팀이 'Bone and Mineral Research'지에 밝힌 50-79세 연령의 1만1000명 가량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하루 5시간 이하 수면을 취하는 폐경이 지난 여성들이 평균 7시간 수면을 취하는 여성들 보다 뼈질량이 더 적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수면시간이 짧은 여성들이 전신적으로 골다공증이 발병할 위험이 최대 2배 높고 골반과 척추에 골다골증이 생길 위험이 각각 63%, 28%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수면시간이 짧은 여성과 평균 7시간 수면을 취하는 여성간 골질량 차이는 작지만 그럼에도 노화로 치면 약 1년 가량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전 연구에서 나타난 수면시간이 과도하게 짧은 것이 골절 위험을 더 높일 수 있음이 이번 연구결과를 통해 재확인됐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심평원_신년광고
건강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비만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