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닥터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로또리치
건강 '보드게임·카드게임' 많이 하면 인지기능 저하 늦춰져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입력일 : 2019-11-29 07:58:39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카드와 체스, 빙고, 보드게임 등이 고령 성인들에서 인지기능을 개선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이미지스톡)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카드게임과 보드게임 같은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는 비디지털 게임(non-digital game)들이 고령 성인들에서 인지기능을 개선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애든버러대학 연구팀이 '노인학저널'에 밝힌 1936년에 태어난 1091명을 대상으로 11세 시작해 이들이 70, 73, 76, 79세가 됐을시 14개의 표준적 인지기능 검사를 해 인지기능을 평가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연구결과 카드와 체스, 빙고, 보드게임 등을 70대에 가장 많이 한 사람들이 고령기 건강하게 인지기능을 유지할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70대에 아날로그 게임을 더 자주 한 사람들이 11세부터 70대까지 상대적으로 인지기능 저하가 덜하고 70-79세 사이 인지기능 저하도 덜 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고령기 카드게임 등의 액티비티 활동에 더 자주 참여하는 것이 향후 사고력을 더 개선하는 것과 연관이 있을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건강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고혈압 비만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