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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주주총회 앞둔 현성바이탈, 신규 이사진 주목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
입력일 : 2019-11-21 1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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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

주주총회를 앞두고 있는 현성바이탈의 신규 이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현성바이탈은 오는 22일 주주총회를 열고 사내이사·사외이사·감사 선임 등의 안건을 결의한다.

사내이사 후보는 조규면, 이교섭, 양유승 등이다.

조 씨는 현성바이탈의 최대주주로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의 대표이사다. 현재 현성바이탈의 경영지배인을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씨는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의 최대주주다. 양유승 씨는 위비콘의 대표이사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pj9595@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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