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세미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닥터수
건강 여성들 저녁 6시 이후 많이 먹으면 심장 건강 나빠져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입력일 : 2019-11-13 08:18:38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저녁 6시 이후 많이 먹는 것이 심장건강에 해가 되는 것과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이미지스톡)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저녁 늦게 칼로리 함량이 많은 음식을 먹는 것이 여성들에서 심혈관건강을 해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콜럼비아대학 연구팀이 필라델피아에서 열리고 있는 미심장학회 Scientific Sessions 2019 에 발표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저녁 6시 이후 많이 먹는 것이 심장건강에 해가 되는 것과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연령 33세의 112명의 건강한 여성을 대상으로 연구시작 시와 1년 후 심혈관건강을 측정한 이번 연구결과 저녁 6시 이후 보다 많은 칼로리를 섭취한 여성들이 심혈관건강이 좋지 않은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저녁 6시 이후 칼로리를 1% 더 섭취시마다 심혈관건강 지수가 좋지 않아지고 혈압과 체질량지수가 높아지고 혈당도 나빠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저녁 8시 이후 칼로리 섭취가 1% 증가시에도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연구팀은 "지금까지는 심장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생활습관 인자가 무엇을 먹고 얼마나 많이 먹느냐에 집중되어 왔지만 언제 먹느냐에도 많은 관심이 모아져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로또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동화약품잇치
건강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건강질병보기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