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매일유업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로또리치
정책 지난해 암 진료비 9조원 돌파…전체 건보 진료비 11% 넘어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기자
입력일 : 2019-11-12 06:33:06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암 진료 받은 환자 147만7000여명…1인당 평균 진료비 610만원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기자]

지난해 암 진료비가 9조원을 돌파해 전체 건강보험 진료비에서 11%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동 발간한 ‘2018년 건강보험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암 진료비는 9조92억원으로 건강보험 가입자의 한 해 총 진료비 77조9104억원의 11.6%에 달했다.

2005년 9월 이후 2018년까지 암 중증환자로 등록하고 지난해까지 생존 중인 사람은 217만526명이며 이 가운데 지난해 암으로 진료 받은 사람은 147만7252명이었다.

여자가 86만2017명으로 남자 61만5235명보다 많았으며 고령화로 인해 암 환자가 증가하는 동시에 고액 항암제에도 건강보험이 적용된 결과로 1인당 평균 진료비는 610만원이었다.

또한 지난해 신규 암 환자는 31만3507명이었고 이 중 30만9541명이 실제 진료를 받았다. 암 진료비 중 42%인 3조7786억원은 신규 환자가 썼으며 신규 환자 1인당 진료비는 1221만원이었다.

신규환자의 암 유형은 갑상샘암이 3만1891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위암은 3만117명, 폐암 2만8423명, 대장암 2만8360명, 유방암2만6328명, 전립선암 1만9376명, 간암 1만8642명 순이었다.


로또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기자(010tnrud@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정책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