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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최지현 삼진제약 상무, 장내 매수로 10억대 지분 취득
메디컬투데이 지용준 기자
입력일 : 2019-11-04 13: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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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지용준 기자]

삼진제약 창업주 최승주 회장 장녀 최지현 삼진제약 상무가 장내에서 10억 규모 지분을 취득했다. 금액은 10억원 규모다.


업계에 따르면 삼진제약 최지현 상무는 지난 10월 25일부터 11월 1일까지 6차례 장내매수를 통해 3만8692주를 취득했다. 취득단가는 2만5521원부터 2만5980원이다.

3만8692주에 대한 총 취득금액은 10억원 정도로 이로써 최 상무의 회사 지분은 0%에서 0.28%로 늘었다.  
메디컬투데이 지용준 기자(yjun8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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