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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올해 제약·바이오기업 기술수출 4조5796억원 규모…기술수출 9건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
입력일 : 2019-11-04 06: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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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ㆍ진흥원, '보건산업 성과 교류회' 발표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

올해 우리나라 제약·바이오기업들이 4조5796억원 규모의 기술수출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지난달 31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 컨벤션에서 열린 '2019 보건산업 성과교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국내 제약사 및 바이오 기업들의 기술수출 현황을 보면 1월 유한양행이 비알콜성지방간염 신약 후보물질을 미국 길리어드에 7억8500만달러 규모로 기술수출했다. GC녹십자와 중국 켄브리지의 희귀질환치료제 '헌터라제' 계약(금액 비공개), 티움바이오와 이탈리아 키에지의 특발성 폐섬유증약 계약을 7400만 달러 규모로 기술수출했다.

2월 SK바이오팜은 스위스 아벨 테라퓨틱스와 뇌전증치료제 세노바메이트에 대한 계약을 5억3000만 달러 규모로 기술수출했다.

3월에는 올릭스가 프랑스 떼아 오픈이노베이션에 6300만달러 규모로 황반변성 치료제 'OLX301A'를 기술수출했다. 레고켐 바이오사이언스(레고켐바이오)도 3월 일본 다케다제약 자회사인 미국 밀레니엄 파마슈티컬스에 '항체약물 복합체'(ADC) 플랫폼 기술을 총 금액 4억400만달러 규모로 기술수출했다.

4월엔 GC녹십자가 중국에 이어 일본(클리니젠)에도 헌터라제를 기술수출(금액 비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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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엔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브릿지바이오)가 특발성 폐섬유증(IPF) 신약물질 'BBT-877'을 다국적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에 11억 달러 규모로 기술수출했으며 유한양행도 비알콜성 지방간염 신약물질을 베링거인겔하임에 8억7000만 달러로 기술수출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pj9595@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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