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수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 보건ㆍ복지
로또리치
정책 학교 병원 등 집단생활시설 결핵 발생시 즉시 근로자 업무 중단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
입력일 : 2019-11-04 06:52:11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보건복지부, '결핵예방법' 개정법 국회 본회의 통과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

앞으로 학교, 병원 등 집단생활 시설에서 일하는 근로자가 결핵에 걸리면 즉시 업무를 중단해야 한다. 이를 어기면 최대 1000만원의 벌금을 물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결핵 전파 방지 방안을 추가한 '결핵예방법' 개정법이 지난달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앞으로 병원,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집단생활시설에서 결핵 발생 시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해당 시설의 장에게 필요한 조치를 명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해당 시설을 관할하는 기관에 결핵 발생 사실 통보 및 협조를 요청할 수 있으며 집단생활시설에서 수행하는 업무에 종사하는 자에게 전염성결핵 발생 시 업무종사를 제한해야 한다.

이외에도 업무 종사 정지 또는 금지 명령을 어기거나 제대로 감독하지 못한 근로자와 고용주는 최대 1000만원 이하의 벌금 처벌을 받을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ed30109@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정책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당뇨병 고혈압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