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생활건강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분당수
건강 직장내 음료 자판기 없애니 직원들 체중 쑥쑥 ↓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입력일 : 2019-10-31 11:26:27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직장내 당분 음료 판매를 금지하는 것이 직원들의 당분 음료 섭취를 줄여 체중을 줄이는 하나의 방법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이미지스톡)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직장내 당분 음료 판매를 금지하는 것이 직원들의 당분 음료 섭취를 줄여 체중을 줄이는 하나의 방법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캘리포니아대학 연구팀이 '내과학회지'에 밝힌 214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참여자들은 평균적으로 하루 당분 음료를 35 온스 가량 섭취하고 있었던 가운데 직장내 탄산음료 판매를 중단한 지 6개월 후 참여자들의 당분 음료나 에너지 음료, 과일향 음료와 캔 커피나 차 음료 섭취량이 하루 18 온스 가량 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참여자들의 평균 허리 둘레도 연구기간중 2.1 센티미터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탄산 음료 판매 중단 조치에 만 노출된 사람들은 하루 섭취량이 단 8.2 온스 준 반면 탄산 음료 섭취를 줄이도록 교육과 지지를 추가로 받은 사람들은 하루 섭취량이 25.4 온스 줄었으며 과체중이나 비만이 아닌 사람들 중에는 탄산음료 판매 중단 후 하루 섭취량이 6.2 온스 준 반면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사람들은 19.6 온스 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사업주들이 직원들이 보다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울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로또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종근당스타일에이지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건강
포토뉴스
 KGC인삼공사, 수험생-청소년 건강 관리 캠페인 실시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건강질병보기 고혈압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