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메디컬투데이 세미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분당수
산업 메리츠화재, 텔레마케팅 영업에 열 올리는 이유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입력일 : 2019-10-23 04:08:22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메리츠화재가 텔레마케팅(MT) 영업에 열을 올리며 세를 확장하고 있다. MT에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라이나생명과 비교될 정도로 입지를 구축하고 있는 상황이다.


업계에 따르면 메리츠화재는 지난해 말부터 TM 채널 확대를 본격화 했고 남다른 성장을 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2017년 초 약 1200여명에 그쳤던 장기보험 TM 설계사는 올 3분기 기준 약 4700여명 수준으로 4배가량 증가했고, 실적도 월 초회보험료 기준으로 분기별 6억원대에서 최근에는 60억원대로 대폭 커졌다.

메리츠화재는 TM 영업을 통해 암보험, 질병·상해보험 등 건강보험, 운전자보험, 어린이보험 등 보장성 보험 판매에 집중하고 있다. 타 손보사들이 자동차보험을 파는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이다.

이에 대해 업계에서는 메리츠화재가 장기 인보험 시장에서 확실하게 입지를 구축하기 위함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choice0510@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BMS
산업
포토뉴스
 KGC인삼공사, 수험생-청소년 건강 관리 캠페인 실시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비만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