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리안-대화제약 메디컬투데이 유디치과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분당수
건강 폐경 일찍 된 여성들 60세 이전 심장마비·뇌졸중 발병 위험 높아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입력일 : 2019-10-19 09:52:26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조기폐경 여성, 심장마비 뇌졸중 위험 증가 (사진=이미지스톡 제공)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폐경이 일찍 된 여성들이 늦게 폐경이 된 여성들 보다 60세 이전 심장마비나 뇌졸중이 발병할 위험이 더 높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호주 퀸즈랜드대학 연구팀이 'Lancet Public Health'지에 밝힌 폐경 후 심장마비나 뇌졸중이 발병 한후 생존한 1만3000명 가량을 포함한 총 30만명 이상 여성을 대상으로 한 15종의 이전 연구결과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연구결과 50-51세 폐경이 된 여성들에 비해 40세 이전 폐경이 된 여성들이 폐경후 심장마비나 뇌졸중을 앓을 위험이 55%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40-44세 폐경이 된 여성들과 45-49세 된 여성들도 폐경후 심장마비나 뇌졸중을 앓을 위험이 각각 30%, 12%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가 폐경이 언제 됐느냐가 직접적으로 심혈관건강에 영향을 미치는지 혹은 어떻게 미치는지를 보기 위해 만들어진 연구는 아니지만 이번 연구를 통해 폐경이 일찍 된 여성들은 심장 건강에 각별히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수일개발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BMS
건강
포토뉴스
 KGC인삼공사, 수험생-청소년 건강 관리 캠페인 실시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비만 당뇨병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