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메디컬투데이 유디치과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분당수
건강 건강한 피부를 위한 나만의 방법은?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입력일 : 2019-10-15 17:02:41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장원철 전문의 (사진=미디어윌 제공)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사회 통념상 '동안'이라고 하는 것은 사회적인 미의 기준에 부합한다. 또한 최근 트렌드는 단순히 외적인 이목구비의 형태뿐만 아니라 생기 넘치는 피부에서 나오는 싱그러운 분위기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러한 사회의 분위기를 따라 생기 있고 어려 보이는 피부에 대한 대안으로 안티에이징 주사가 각광을 받고 있는 추세이다.

피부에 직접적인 주사를 통하여 눈에 띄는 변화를 주는 피부재생주사 시술은 세월의 흐름에 따라 다소 칙칙해질 수 있는 피부를 환하고 생기 넘치는 톤으로 변화시키는 데에 많은 도움을 주는 주사를 통칭하고 있다.

단순히 홈 케어 등으로 접근하기 어려운 피부 속까지 생기 넘치는 변화를 주기 위한 노력을 하는 데에 필수적으로 동반되는 시술이며 특히 최근 차세대 스킨부스터로 각광 받고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핑크트닝'라고 불리우는 JM바이오텍의 리베스킨X핑크 주사(거북이 주사)이다. 시술을 마친 뒤 만족도 또한 매우 높은 편이어서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리베스킨X핑크는 글루타치온, 프랑스산 PDRN, 10가지 멀티비타민, 고분자 히알루론산, 17가지 아미노산, 14가지 성장인자, 펩타이드 등 56가지 유효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시술 후 피부의 외적인 변화와 더불어 피부 내부의 영양 공급에도 영향을 준다. 영양의 공급이 활성화됨에 따라 안티에이징 부스터로 역할하고 있다.

장원철 전문의는 "이러한 시술은 환자가 가장 고민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크게 세 가지로 분류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짧은 시간 안에 피부 톤을 생기 넘치게 바꾸어 주는 4 주 단기 프로그램과 8 주 동안 집중적으로 미백의 케어를 도맡아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 마지막으로 미백뿐만 아니라 수분 재생과 리프팅의 효과까지 볼 수 있는 12 주 프로그램이 있다"고 소개했다.

가장 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은 바로 피부 노화를 전체적으로 개선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12 주 관리 프로그램이다. 12 주 관리 프로그램은 유수분 밸런스를 개선해주고, 처진 피부에 탄력을 되돌려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미백 효과로 인하여 한층 더 밝아진 피부를 경험할 수 있다.

로또

장원철 전문의는 "위의 시술을 진행한 직후 약 일주일 가량은 음주, 또는 흡연을 지양하여야 하며 땀을 많이 흘릴 수 있는 활동을 자제하여야 한다"고 설명하였다. 뿐만 아니라 "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주입하는 용량이나 방법이 달라지기 때문에 사전에 많인 상담과 상태에 대한 명확한 진단이 이루어져야 보다 높은 만족도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수일개발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BMS
건강
포토뉴스
 KGC인삼공사, 수험생-청소년 건강 관리 캠페인 실시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건강질병보기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