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수 메디컬투데이 매일유업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의료
로또리치
의료 국립대병원 사건사고 5년간 420건…서울대병원 가장 많아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
입력일 : 2019-10-11 06:25:19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유형별 1위 폭행·난동, 장소는 응급실이 60%로 가장 多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

전국 10개 국립대병원의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바른미래당 이찬열 의원이 국립대병원 10곳으로부터 제출받은 ‘폭행·난동 등 국립대병원 사건·사고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5년부터 2019년 8월까지 총 420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건·사고 유형별로는 폭행·난동이 367건으로 87.4%를 차지해 압도적 수치를 보였고, 절도·도난 30건, 성추행 16건, 자살 7건의 순이었다. 장소별로는 응급실이 247건으로 60%를 차지했고, 진료실 및 병동 123건, 장례식장 등 기타가 50건이었다.

특히 기관별로는 서울대학교 병원이 123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경북대학교 병원 57건, 강원대학교 병원 50건의 순이었다.

이 의원은 “환자 및 의료진에 대한 병원 내 폭행은 다른 환자의 생명을 위협하는 엄하게 다스려야할 범죄행위”라며 “환자와 의료진의 안전한 진료환경을 위해 관계 당국의 실질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ed30109@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의료
포토뉴스
 KGC인삼공사, 수험생-청소년 건강 관리 캠페인 실시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고혈압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