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분당수
정책 [국감현장]윤일규 의원 "심정지 환자 위한 응급의료시스템 개선해야"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
입력일 : 2019-10-04 18:36:33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질본 "응급의료체계 지방단위로 구축하겠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

권역별 진료권 폐지에 대한 지적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윤일규 의원은 4일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지방자치 중 의료자치가 필요하다”며 “의료전달체계가 빨리 확립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심정지 환자를 위한 의료시스템을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의원은 또 “8.7%의 생존율을 10%로 올리기 위해 정부에서는 무엇을 하냐”고 물었다.

이에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예방 가능한 사망을 줄이기 위해서는 1시간 이내에 응급의료체계를 지방단위로 구축해야한다”며 윤 의원의 주장에 동의했다.

이어 “심정지 생존율을 올리기 위해 추진하는 것은 최초로 발견한 일반인이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교육하고 있다”며 “119의 병원 전 단계 이송에 대한 질을 높여야 한다. 질을 높일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닥터수
윤 의원은 “병원 간 원격진료가 중요하고 정작 필요한 곳에 빠져있다”고 지적했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중앙단위에서는 소방청과 복지부가 병원 전 단계와 병원단계를 연계해 질을 높이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있다”며 “원격의료에 대한 구급차 안과 응급실간의 정보공유, 질에 대한 부분들은 응급의료과와 협의해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pj9595@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정책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당뇨병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