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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국감현장] 기동민 의원 “고 임세원 교수 의사자 불인정 유감”
메디컬투데이 박제성 기자
입력일 : 2019-10-02 21: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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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동민 의원 (사진 = 박제성 기자)

[메디컬투데이 박제성 기자]

제20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가 2일 시작한 가운데 보건복지위원회도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에 대한 국감을 진행했다.

이날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질의에서 “고(故) 임세원 전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에 대해 관련 CCTV 장면을 비롯해 여러 정황들로 비추어 볼 때 의사자로 인정을 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겠냐”고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물었다.

이에 대해 박 장관은 “현재 고 임세원 교수사건에 대해 의사자 처리대상 여부 문제는 오는 11월 복지부에서 재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면서 기 의원 의견은 충분히 이해가 된다면서도 관련 법령에 의거해 재심사를 진행하겠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박제성 기자(do84053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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