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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주름 개선 등 피부재생주사 ‘리베스킨X핑크’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입력일 : 2019-09-18 09: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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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베스킨X핑크 (사진=JM바이오텍 제공)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주름은 세월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노화 현상이라고 여기며 대부분 40대 이상부터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노화는 20대부터 점차 진행되며 평소 생활 습관이나 컨디션 등이 충분히 주름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20대부터 피부와 주름을 관리해주는 것이 좋다.

또한 평소 홈케어를 통해 꾸준한 관리와 함께 보다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주는 시술을 병행한다면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가운데 제일메딕스약품의 독립 벤처 계열사인 JM바이오텍이 글루타치온, 프랑스산 PDRN, 10가지 멀티비타민, 고분자 히알루론산, 17가지 아미노산, 14가지 성장인자, 펩타이드 등 피부 속 세포 에너지를 깨워주는 56가지 성분으로 구성된 ‘피부재생주사 리베스킨X핑크’를 개발했다.

리베스킨X핑크(핑크트닝)는 피부의 기본 구성 성분인 섬유아세포의 활성화를 자극해주면서 기존 피부재생주사의 불필요한 성분을 제외해 효능과 효과를 극대화한 전문가용 피부 솔루션으로 피부 밝기, 피부 수분 보유 능력, 주름 등을 개선시켜 피부가 정상화 수준이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핑크트닝은 터틀핀이란 미세한 니들을 활용해 피부에 상처를 내어 앰플을 흡수시키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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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에 따르면 터틀핀은 0.5mm, 19니들로 제작된 제품으로 각질층을 물리적으로 침투해 앰플의 흡수율을 일반 도포 대비 약 30배 이상, 기존 MTS 롤러 대비 약 15배 이상 증대시켜 약물의 효능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

핑크트닝 시술 후 피부에 붉음증이 생길 수 있어 쿨링 진정 효과가 있는 진정 마스크를 덮어주며 시술 부위를 문지르거나 누르는 등 물리적인 자극이 가해지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며칠 동안 음주와 흡연을 피해야 하며 사우나나 찜질방, 과격한 운동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건강한 피부를 만들고 유지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규칙적인 생활 습관과 평소 피부 홈케어를 통해 피부 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다.

더불어 피부에 문제가 생길시 바로 피부과에 방문해 전문의료인과 상담을 통해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을 전문가들은 권고한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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