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닥터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로또리치
정책 美 뉴욕 주, 가향 전자담배 판매 금지 선언
메디컬투데이 이지한 기자
입력일 : 2019-09-16 10:20:06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메디컬투데이 이지한 기자]

15일 뉴욕 주지사 Andrew Cuomo는 최근 미국 전역에서 전자담배 관련 폐질환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일과 관련해, 담배와 멘톨 향을 제외한 다른 모든 가향 전자담배 판매를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Cuomo는 전자담배가 매우 위험할 뿐 아니라 특히 과일이나 캔디 향의 전자담배가 젊은 국민들을 니코틴에 중독되도록 한다고 우려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미국 전역에서 약 400명의 사람들이 전자담배와 연관된 것으로 보이는 폐질환을 앓고 있으며 6명이 사망했다고 보고됐다. 이와 관련하여 원인을 규명을 위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보건 관계자들은 거리에서 전자담배를 구매하거나 마리화나 추출 오일을 사용하는 행위에 대해 경고했고, 일부 전자담배 제품에 들어있는 비타민 E 아세테이트(Vitamin E acetate) 흡입을 피하라고 당부했다.

뉴욕 주법에 따르면, 의회는 공공 보건에 영향을 미치는 특정 규정을 발행하거나 수정하기 위해 투표할 수 있다.

현재 뉴욕 주에서 18세 미만에서 전자담배 사용이 금지돼 있으며, 규제는 올해 11월 안에 21세로 오를 것으로 보인다. 주지사는 특히 미성년자에 대한 전자담배 판매 단속을 강화하도록 경찰에 지시했다.


닥터수
뉴욕주는 미국에서 두 번째로 가향 전자담배 금지 발표를 했으며, 미시건주가 이달 초 가장 먼저 발표했다. 14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상점에서 모든 가향 전자담배를 퇴출시킬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이지한 기자(jihan0613@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종근당스타일에이지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정책
포토뉴스
 KGC인삼공사, 수험생-청소년 건강 관리 캠페인 실시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건강질병보기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