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수 메디컬투데이 세미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로또리치
산업 인피니트헬스케어, KCR 2019서 엔터프라이즈 이미징 AI 플랫폼 소개
메디컬투데이 이경호 기자
입력일 : 2019-09-10 13:43:06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메디컬투데이 이경호 기자]

인피니트헬스케어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개최되는 제 75회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최근 의료 트렌드인 가치 기반 의료를 지원하는 자사의 대표 영상의학 솔루션을 한자리에 선보일 예정이다.


가치 기반 의료의 핵심이 보다 적은 비용으로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는 점에서, 빠르고 정확한 판독을 통해 효율과 생산성을 높이는 것이 영상의학의 주요 화두가 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진료 또는 연구를 위해 발생하는 영상을 디지털화하고, 인공 지능 기술을 적용하여 업무 효율을 높이며, 나아가 병원을 데이터 플랫폼화 하는 ‘엔터프라이즈 이미징 AI 플랫폼’을 전시, 소개한다.

엔터프라이즈 이미징은 병원 내 모든 영상을 디지털화해 저장, 관리, 공유, 활용하는 것으로 상호 운용성과 개방성이 핵심이다. 인피니트헬스케어가 선보이는 엔터프라이즈 이미징 솔루션은 ▲영상의학과, 병리과, 순환기내과, 방사선종양학과 등 각 진료과 별로 분산되어 있던 의료 영상과 비의료영상을 통합 관리한다.

▲환자 데이터를 손쉽게 조회할 수 있어 다학제 진료에서 더 많은 근거를 가지고 치료 계획을 결정할 수 있다. ▲또한 정보 수명 주기 기반의 체계적인 데이터 관리로 운영에 소요되는 비용은 줄이고 효율은 높여준다.

주요 AI 업체 솔루션과 긴밀하게 연동된 AI PACS 제품도 선보인다. AI PACS는 과거 영상과 현재 영상을 비교하여 병변의 추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고, 비정상 정도를 판별해 판독 우선 순위를 변경하는 등 영상의학의가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판독하는데 도움을 준다.

아울러 인피니트 엔터프라이즈 이미징과 AI의 융합을 통한 각 병원의 플랫폼화도 제안할 예정이다. 엔터프라이즈 이미징 플랫폼은 각 병원들이 보유하고 있는 상당한 양의 의료 정보를 디지털데이터화하여 진료, 연구, 교육의 기반이 되는 자체 생태계를 조성한다. 여기에 인공지능, 딥러닝 등 데이터 분석 솔루션과의 융합을 통해 진료 효율성을 향상시키는데 활용할 수 있다.


비엘
체계적인 영상 백업과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피니트 스마트 백업도 소개할 예정이다. 인피니트 스마트 백업은 솔루션, 스토리지 등의 별도 장비 도입이 필요하지 않아 초기 투자 비용이 발생하지 않으며 사용한 용량만큼만 비용을 지불해 합리적이다. 데이터 암호화, 내부 침입 방지 등 견고한 보안 시스템으로 랜섬웨어 등 외부 공격으로 인한 영상 유실 없이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다.

인피니트헬스케어 김동욱 대표는 "가치 기반 의료 트렌드에 따라 영상의학 또한 영상데이터를 디지털화하고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업무 효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며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의료 데이터를 관리조회할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 이미징 플랫폼이 더 많은 의료 현장에 도입된다면 통합된 정보를 바탕으로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가 실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이경호 기자(seddok@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산업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고혈압 비만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