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유디치과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의료
로또리치
의료 헌혈중 팔 전체 붉게 멍든 40대 여성, 결국 응급실행
메디컬투데이 이경호 기자
입력일 : 2019-09-07 08:31:24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혈액원, 초기 대응으로 반창고에 그쳐
[메디컬투데이 이경호 기자]

40대 여성이 헌혈중 팔이 붓고 고통이 심해 응급실로 이송됐다. 혈액원은 초기대응으로 반창고를 붙여준 것에 대해 처치미흡으로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6일 한 매체에 따르면 윤모씨는 서울 미아동 소재의 한혈카페에서 헌혈을 하다 팔전체가 붉게 멍들며 부어올랐다. 주사바늘이 깊게 들어가 피부 밑 혈관에서 출혈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혈액원측은 고통을 호소하는 윤씨의 팔에 반창고를 붙여주고 상태가 좋아지지 않자 119를 불러 응급실로 이송했다. 결국 윤씨는 자비로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다.

윤씨는 인터뷰에서 고통이 심해 사망할수 있다는 위협까지 느꼈지만 혈원원측은 적극적이지 못했다고 전했다.

혈액원은 헌혈 도중 내부 출혈이 발생할 수 있다며 초기대응이 미흡한 것에 사과하면서 윤씨에게 파스와 영화표 두장을 보내준 것으로 전해진다.  
메디컬투데이 이경호 기자(seddok@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종근당스타일에이지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의료
포토뉴스
 KGC인삼공사, 수험생-청소년 건강 관리 캠페인 실시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