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리안-대화제약 메디컬투데이 닥터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로또리치
정책 서울지역 임산부 관련 119출동 연평균 1370여건
메디컬투데이 박제성 기자
입력일 : 2019-09-06 08:57:56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메디컬투데이 박제성 기자]

서울에서 한 해 평균 임산부 관련 119구급차 출동 건수가 1371건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최근 3년간 임산부 관련 출동건수는 2016년 1558건, 2017년 1383건, 2018년 1172건, 2019년 7월 말 현재까지 626건이었다고 6일 밝혔다.

매년 임산부 출동 건수는 줄어들고 있는 추세다. 구급차 내 출산은 2016년 3건, 2017년 1건, 2018년 2건이다.

시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산모 이송 중 구급차 내 출산은 한 해에 한 두건씩 발생하고 있다”며, “현재 119구급차 내에는 분만유도 장비들이 적재돼 있으며, 구급상황관리센터 의사의 의료지도를 통해 탯줄 결찰 등의 응급분만관련 처치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지난 7월 1일부터 특별구급대 24개대를 시범 운영 중에 있으며, 특별구급대에는 업무범위 확대에 따른 특별교육과정을 이수한 1급 응급구조사 자격 또는 간호사 면허를 가진 구급대원이 탑승하고, 심정지, 심인성흉통, 다발성 중증 손상환자, 아나필락시스, 응급분만 등 중증응급환자가 발생한 구급현장에 출동한다.  
메디컬투데이 박제성 기자(do840530@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정책
포토뉴스
 KGC인삼공사, 수험생-청소년 건강 관리 캠페인 실시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비만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