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리안-대화제약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로또리치
건강 최근 10년 국내 심부전 환자 300만명 이상 발생
메디컬투데이 이경호 기자
입력일 : 2019-08-20 10:37:54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심부전 유병율 나이많을수록 높아져…75세 이상 유병률 7.6%
[메디컬투데이 이경호 기자]

국내에서 심부전 환자 수가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해 2004년부터 2014년 동안 발생한 환자수가 3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75세 이상 노인에선 2002년부터 2014년 동안 연간 발생률이 1.3배 증가했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이찬주 교수팀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02년부터 2014년 자료를 이용해 우리 국민의 연도별 심부전 유병률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

심부전은 심장이 제대로 기능을 하지 못해 체내에 필요한 충분한 양의 혈액을 공급하지 못하는 상태로 고혈압ㆍ협심증ㆍ심근경색 등 심장에 영향을 주는 다양한 심장 관련 질환의 마지막 단계에서 발생한다.

이차주 교수팀의 연구 결과 심부전 유병률은 2004년 1.42%에서 2014년 1.98%로 증가했다. 2004년부터 2014년에 발병한 심부전 환자수는 모두 344만5256 명으로 집계됐다.

심부전 유병률은 나이들수록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병률은 75세 이상이 7.6%, 65∼74세는 7.5%, 55∼64세는 3.6%였다. 75세 이상의 심부전 유병률은 2002년에서 2014년 사이 약 1.3배 늘었다.

한편 이 연구결과는 심부전저널(Journal of Cardiac Failure) 최근호에 게재됐다.…


비엘  
메디컬투데이 이경호 기자(seddok@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건강
포토뉴스
 KGC인삼공사, 수험생-청소년 건강 관리 캠페인 실시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건강질병보기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