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리안-대화제약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로또리치
건강 당뇨병 과도한 치료가 건강 위협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입력일 : 2019-08-20 09:41:55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당뇨병 특히 1형 당뇨병을 앓는 사람들의 경우 과도하게 혈당을 낮추는 치료를 할 경우 향후 저혈당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메이요클리닉 연구팀이 '메이요클리닉보'에 밝힌 새로운 연구결과 당뇨병을 앓는 사람들 중 상당수가 과도하게 혈당을 낮추는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744명의 병원 입원 치료를 받는 사람과 4804명의 응급실을 내원한 환자를 대상으로 2년간 진행한 연구결과 당뇨병을 앓는 미국인들이 종종 당화혈색소라는 지난 3개월 가량의 평균 혈당을 반영하는 수치가 필요로 하는 것 이상으로 과도하게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연구팀이 얼마나 많은 당뇨병을 앓는 사람들이 과도한 치료와 연관된 저혈당으로 병원이나 응급실을 찾는지를 살핀 연구결과 당뇨병을 앓는 1070만명이 7% 이하의 권고기준 이내 당화혈색소를 보였으며 이중 22% 가량이 과도한 혈당 강하 치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당뇨병을 앓는 230만명 가량의 미국인들이 지난 2011-2014년 사이 과도한 치료를 받은 것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연구팀은 "현재의 당뇨병 치료 전략은 주로 고혈당 조절과 치료 부족을 줄이는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지만 향후에는 해로움을 줄이고 치료 부담은 줄이면서 이로움은 극대화화는데 초점이 맞추어져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비엘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건강
포토뉴스
 KGC인삼공사, 수험생-청소년 건강 관리 캠페인 실시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건강질병보기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