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수 메디컬투데이 세미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사건사고
메디컬투데이 > 사건사고
로또리치
사건사고 지적장애 7세 아동 폭행한 언어치료사 벌금형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입력일 : 2019-08-19 02:30:27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지적장애를 가진 7세 아동을 폭행한 언어치료사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방법원은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A(31)씨에 대해 벌금 300만원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인천시 남동구 모 심리언어연구소 지점 교육실에서 지적장애 2급인 B군(7)의 얼굴과 등을 손가락으로 수차례 찌르고 손등을 수차례 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해당 연구소 언어치료사로 근무하고 있던 A씨는 언어치료를 받던 중 B군이 재채기를 하면서 자신의 얼굴에 침을 튀겼다는 이유로 폭행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아동의 행동 개선을 위한 치료 행위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CCTV영상 등 증거를 종합적으로 볼 때 학대의 고의가 있었다고 충분히 인정된다”고 판시했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choice0510@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종근당스타일에이지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사건사고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건강질병보기 고혈압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