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닥터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로또리치
산업 발암물질 논란 고혈압 치료성분 ‘발사르탄’ 보험급여 재지정
메디컬투데이 박제성 기자
입력일 : 2019-08-16 07:19:45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식약처, 10개 제약사 20개 발사르탄 의약품 급여중지 해제
[메디컬투데이 박제성 기자]

발암물질 NDMA 검출 논란이 불거졌던 고혈압 치료제 성분 ‘발사르탄’을 활용한 20개 약제가 판매중지 됨에 따라 덩달아 보험급여도 중지 됐지만 다시 보험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발사르탄(전문의약품) 성분을 활용한 20개 품목에서 NDMA가 검출돼 판매중지가 됐지만 10개 제약사(20개 발사르탄 의약품)로부터 재발방지를 약속받아 급여중지 조치를 해제했다.

이로써 그동안 발사르탄 성분으로 고혈압 치료제 처방·조제를 할 수 없었던 총 175개 의약품목 중 126개 품목(누적기준 수)에 대한 급여 재개가 본격 개시된다.

한편 주요 발사르탄 제조사와 약제품을 살펴보면 ▲엔비케이제약의 코르포지정(5/160mg·5/80mg·10/160mg), ▲파마킹의 바르사핀정 (5/160mg) ▲휴온스의 발사렉스정 (5/160mg) ▲아주약품 아나퍼지정 (5/160mg‧5/80mg) ▲유니메드제약 암발산정 (5/160mg‧10/160mg) ▲휴온스메디케어의 휴니즈발사르핀정(5/160mg) ▲동화약품의 발사디핀정(5/160mg) 등이 있다.

이외에도 ▲JW중외제약의 발사포스정(5/80mg·10/160mg) ▲씨엠지제약의 아모르탄정(5/80mg) ▲태준제약의 안지오반플러스정(80/12.5mg) ▲휴온스메디케어의 휴니즈발사르핀정(5/160mg) ▲동화약품의 발사디핀정(5/160mg·10/160mg) 등이 건강보험 급여로 적용된다.  
메디컬투데이 박제성 기자(do840530@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종근당스타일에이지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산업
포토뉴스
 KGC인삼공사, 수험생-청소년 건강 관리 캠페인 실시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고혈압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