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메디컬투데이 매일유업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로또리치
정책 내년부터 초등학생 생존수영 의무화
메디컬투데이 박제성 기자
입력일 : 2019-08-15 04:43:40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여름철 물놀이 사고발생 원인 ‘수영미숙’ 압도적
체온 떨어지는 것 예방에 '새우등 뜨기' 생존수영 효과적
[메디컬투데이 박제성 기자]

내년부터 모든 초등학생에 대한 ‘생존수영’ 교육이 의무화 될 예정이다.


현재 교육부에서는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한 해 4시간 이상 생존 수영을 배우도록 권장하고 있지만 내년부터는 학년에 관계없이 ‘생존수영’ 교육을 받아야 한다.

생존수영은 당사자가 물에 빠져서 위급 상황일 때 무사히 밖으로 나오지 못하는 상황에서 구조대가 올 때까지 최대한 버티는 수영법이다.

이번 전학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생존수영을 의무화로 도입한 계기는 최근 5년 동안 물놀이 사고로 숨진 사람이 165명으로 나타나 물놀이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사고발생 원인은 ‘수영 미숙’이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부주의와 음주 후 수영이 뒤를 이었다.

생존수영에는 여러가지 수영법의 종류가 있는데 그 중에서도 뒤로 누워 양팔을 좌우로 벌리는 '잎 새 뜨기’는 물에서 버티기 기본자세 수영법이다.


로또
또한 ‘등을 웅크린 채 바닥을 보는 등뜨기’는 일정시간 사람이 차가운 물 안에 있게 되면 체온이 떨어지는 것을 최대한 방지하는데 효과적이다.

아울러 구명 장비가 없을 때 페트병이나 아이스박스는 생명줄이나 다름없을 뿐만 아니라 과자봉지를 잡고 누우면 아이는 물론 무게가 많이 나가는 어른도 물에 뜰 수 있다.

소방재난본부 광나루체험관장 관계자에 따르면 물에 빠졌을 때에는 최대한 몸에 힘을 뺀 상태에서 누워있으면 부력이 작용해 물에서 뜬 상태에서 최대한 버티며 골든타임 동안 최대한 구조대가 빨리 도착해 구조하는 것이 생명을 지키는 것이다.  
메디컬투데이 박제성 기자(do840530@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종근당스타일에이지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정책
포토뉴스
 KGC인삼공사, 수험생-청소년 건강 관리 캠페인 실시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