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메디컬투데이 세미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사건사고
메디컬투데이 > 사건사고 > 메디컬
분당수
사건사고 대구 정신병원서 스스로 목숨 끊은 우울증 환자…"병원 책임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
입력일 : 2019-08-09 06:20:44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유족들 수차례 면회 요청 번번이 거절…병원 측 "관련 규칙 위반 없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

대구 한 정신병원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환자의 유가족이 병원 측의 책임을 묻고 있다.


최근 한 매체는 지난달 27일 오후 4시 40분께 대구 달성군 한 정신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A(31)씨가 격리실에 숨져있는 것을 병원 관계자가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유족들이 10여분 만에 병원에 도착했고 의사나 간호사가 아닌 병원 보조원들이 A씨에게 심폐소생술을 하는 장면을 목격했다.

이에 A씨 아버지는 "당시 병원에 의사가 아무도 없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곧바로 119에 신고했으나, 간호사가 '잠깐 기다리라'며 오히려 119와의 통화를 끊어버렸다"고 주장했다.

특히 유족들이 우울증을 앓고 있던 A씨가 입원 후 숨질 때까지 병원에 수차례 면회를 요청했으나 번번이 거절당했다고.

하지만 병원 측은 "A씨 치료를 위해 다음에 상태가 좋아지면 면회하는 게 낫지 않겠냐고 권했을 뿐"이라며 "의료법 등 관련 규칙을 위반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고 해당 매체는 전했다.


비엘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ed30109@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종근당스타일에이지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사건사고
포토뉴스
 KGC인삼공사, 수험생-청소년 건강 관리 캠페인 실시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당뇨병 고혈압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