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생활건강 메디컬투데이 유디치과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분당수
건강 체내 자연 발생 철분 농도 높으면 동맥경화증은 예방·혈전 위험 높아져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입력일 : 2019-07-19 08:09:43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자연 발생 체내 철분 농도가 높을 경우 심부정맥색전증 발병 위험은 높은 반면 경동맥 플라크 위험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이미지스톡)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자연 발생 체내 철분 농도가 높은 것이 동맥혈관이 막힐 위험을 낮추어 동맥혈관을 보호할 수도 있는 반면 혈액순환 저하와 연과된 혈전 생성 위험은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동맥벽 두께와 심부정맥색전증 그리고 경동맥 플라크 이 세 가지는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알리는 지표인 가운데 19일 '미심장학회저널'에 발표된 50만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유전적 표지자를 사용 측정한 자연 발생 체내 철분 농도가 높을 경우 심부정맥색전증 발병 위험은 높은 반면 경동맥 플라크 위험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경동맥벽 두께에는 의미있는 정도로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 연구들에 의하면 체내 철분 농도가 높은 것이 동맥경화증을 예방하지만 혈액 정체와 연관된 혈전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는 가운데 이번 연구결과 이 같은 사실이 다시 확인됐다.

연구를 수행한 임페리얼컬리지런던 연구팀은 "체내 자연 발생 철분 농도가 각기 다른 혈전 질환 과정에 대조적 역할을 함이 이번 연구를 통해 확인됐으며 이에 대해서는 추가적 연구가 더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choice0510@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수일개발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건강
포토뉴스
 KGC인삼공사, 수험생-청소년 건강 관리 캠페인 실시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당뇨병 비만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