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메디컬투데이 건보공단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분당수
산업 사라지는 생수 1000원 시대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
입력일 : 2019-07-17 07:14:59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제조사 인건비ㆍ물류비 상승으로 가격↑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

세븐일레븐이 PB(자체브랜드) 생수가격을 올린다. 이에 2ℓ용량 생수 1000원 시대가 사라질 전망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세븐일레븐은 오는 22일부터 PB 생수 가격을 전면적으로 인상한다. 500㎖짜리 생수는 500원에서 600원으로, 2ℓ용량 생수는 1000원에서 1200원으로 오른다.

앞서 CU도 PB 생수 3종 가격(500㎖·2ℓ모두 적용)을 100원~200원 올린 바 있다.

GS25는 지난 1월 기존 PB생수에 ‘유어스 지리산 맑은 샘물’을 추가로 선보이면서 500㎖짜리는 600원에, 2ℓ짜리는 1200원에 판매를 시작했다.

이에 편의점에서 1000원짜리 생수를 구입하기 어려워 졌다.

편의점 업계는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제조사의 인건비와 물류비 상승을 가격 인상 요인으로 들고 있다.


비엘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pj9595@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산업
포토뉴스
 KGC인삼공사, 수험생-청소년 건강 관리 캠페인 실시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당뇨병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