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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레보틱스CR' 특허 지킨다…심결 취소 소송 제기
메디컬투데이 지용준 기자
입력일 : 2019-07-12 06: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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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지용준 기자]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레보틱스CR(레보드로프로피진) 특허 지키기에 나섰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유나이티드제약은 특허법원에 1심에서 레보틱스CR 조성물 특허(레보드로프로피진 함유 서방정 및 이의 제조방법)를 회피한 12개 제약사를 상대로 심결취소 소송을 청구했다.

지난 5월 유나이티드제약의 레보틱스CR는 출시 1년만에 특허 장벽이 무너지는 상황이 발생했다.

당시 특허 회피에 성공한 제약사는 삼천당제약, 이니스트바이오제약, 하나제약, 휴텍스제약, 아주약품, 동구바이오제약, 신일제약, 현대약품, 한국콜마, 콜마파마, 한국프라임제약 등 12개사다.

이들은 오는 2032년 4월 17일 만료되는 조성물 특허를 회피하며 PMS 기간 만료( 2021년 4월 11일)에 맞춰 제네릭 출시가 가능해진 상황이였다.

하지만 유나이티드제약이 1심에 불복하며 심결 취소 소송을 통해 레보틱스CR 지키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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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보틱스CR은 기존 정제보다 편의성과 복약 순응도를 높여 급만성 기관지염 환자들의 치료 효과를 향상시켰다. 1일 2회 복용의 90mg 서방형 제제로 속방층과 서방층의 2중 구조로 설계돼 있다.  
메디컬투데이 지용준 기자(yjun8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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