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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올여름도 ‘역대급’ 무더위… 여름철 건강 지킴이 ‘효소’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입력일 : 2019-07-08 10: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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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 제품 섭취로 체내 소화효소 보충
▲효소력 시리즈-(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효소력’, ‘홍삼 효소력’, ‘효소력 프리미엄’, ‘낫도 효소력’ (사진=푸른친구들 제공)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올해도 어김없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에 다수의 사람들은 더위 속에서 입맛을 잃어 찬 음식을 자주 찾고 있는 추세다. 이에 따라 몸 속이 갈수록 차가워져 소화가 원활하지 않는 등의 증상을 호소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속이 불편하니 식욕도 사라지기 마련. 이러한 여름철 악순환을 끊어낼 건강 방안으로 ‘효소’를 선택하는 것은 어떨까.

체내 소화효소는 음식물을 분해하고 영양소의 흡수를 돕는 역할을 한다. 35℃~45℃일 때 가장 활발하게 작용하는데, 찬 음식을 먹으면 소화기관 내부 온도가 떨어진다. 효소가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므로 소화와 흡수가 원활하지 않아 배앓이를 하기 쉽다.

기능이 저하된 소화효소를 다시 활기차게 전환하고자 한다면 효소 제품을 섭취해 소화효소를 충분히 보충해주는 편이 좋다. 대표적인 효소 제품으로는 발효식품 전문 기업 푸른친구들의 ‘효소력’ 시리즈가 있다.

더위로 사라진 여름 입맛을 돋우고 싶다면 고강도 곡물효소 ‘효소력’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보리, 흑미, 율무, 현미 미강 등 우리나라 사람들의 위장에 잘 맞는 국내산 4종 곡물로 영양을 채운 것이 특징이다. 통발효한 곡물효소가 음식물을 분해-흡수해 섭취 영양이 몸 구석구석에 스며들도록 돕는다.

찌는 듯한 가마솥더위에 기력이 뚝뚝 떨어진다면 원기 회복을 위한 ‘홍삼 효소력’이 권장된다. 뱃속을 편히 만드는 고강도 곡물효소와 무너진 체력을 바로 세울 홍삼 영양의 더블 케어 제품이다. 6년근 고려홍삼 농축액과 분말을 1:1 배합해 체내 효소를 보충하고 곡물과 홍삼 영양까지 고스란히 흡수하도록 한다.

입맛이 없어 자꾸 차갑고 자극적인 음식만 찾다 보면 뱃속 사정이 다소 부정적으로 바뀌기 마련이다. ‘효소력 프리미엄’은 원조 효소력에 수수, 메밀, 찹쌀 등 속을 보하고 기운을 불어넣는 곡물 3종을 더한 고강도 효소 제품이다. 곡물 영양을 그대로 살리면서 체내 흡수율을 최대치로 끌어올려 속 정기를 보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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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을 자주 흘리는 여름에는 체내 수분이 부족해지기 쉽다. ‘낫도 효소력’에 함유돼 있는 낫도키나제는 실내외 온도 차와 탈수 등으로 약해진 몸 속 순환을 바로 잡도록 도와준다. 곡물효소로 무너진 속을 보하고, 원활하게 뻥뻥 뚫린 흐름이 온몸의 기력을 채우도록 한다.

푸른친구들 관계자는 “고온다습한 여름은 차고 자극적인 음식 때문에 배앓이 하기 쉬운 계절이다. 속을 보하고 체내 소화흡수율을 높이는 고강도 곡물효소를 충분히 섭취해 도움을 받는 것이 권장된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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