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메디컬투데이 닥터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로또리치
건강 V라인, 이중턱 셀룰라이트는 지방분해주사로 해결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입력일 : 2019-07-04 15:36:15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이중턱지방을 없애는데 지방분해주사 요법이 효과를 나타낸다 (사진=별성형외과의원 제공)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최근 온라인상에서 셀피는 일상이 됐다. 셀피를 통해 자신의 일상을 보여주고 스스로를 어필하며 타인과 소통하는 SNS 문화는 이미 친숙하다. 날씬한 바디 라인과 V라인 얼굴형은 늘 관심사일 수 밖에 없다.

슬림한 몸매, 갸름한 얼굴형은 단연 셀룰라이트가 관건이다. 셀룰라이트란 지방 덩어리와 노폐물이 뭉쳐 인체의 특정한 부위에 쌓이는 것이다. 주로 허벅지나 엉덩이, 하복부, 팔뚝 등에 자리하며 남성보다 사춘기가 지난 여성에게 더 많이 발생한다.

이는 운동이나 다이어트로 없앨 수가 없는데 셀룰라이트, 과연 몸에만 존재할까.

얼굴에도 셀룰라이트는 쌓인다. 나이와 상관없이 생기는 이중턱이 바로 그것이다. 가장 직접적으로 지방세포수를 줄이는 방법은 지방흡입술이다.

지방흡입술은 수술이라는 부담감과 일상생활의 불편함으로 쉽게 선택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이에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한 지방분해주사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하지만 그 효과와 안전성은 꼭 체크해 봐야 한다.

별성형외과의원 홍용택 원장은 “의료적 시술과 테라피를 접목해 이중턱지방을 없애는데 효과적인 지방분해주사 요법을 시행하고 있다. 일명 오뿌주사가 그것이다. 지방세포 자체에 데미지를 주고 림프계를 통해 배농되어 둔탁한 턱 라인을 개선시키는데 탁월한 효과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로또

이어 “기존 지방분해주사의 단점인 통증, 붓기, 뭉침 현상 등을 최소화한 주사요법은 스테로이드 성분을 배제했으며 더불어 피부 리프팅 효과까지 볼 수 있는 주사요법으로 작은 얼굴과 탄력 있는 브이라인, 바디라인을 제시한다. 필러와 보톡스 지방분해주사등은 흔하게 시행되는 시술이지만 보다 안전하고 자연스러운 결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의사의 감각과 노하우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건강
포토뉴스
 KGC인삼공사, 수험생-청소년 건강 관리 캠페인 실시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건강질병보기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