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리안-대화제약 메디컬투데이 매일유업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로또리치
정책 ‘문재인 케어’…MRIㆍ초음파 등 건강보험 적용 범위 확대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
입력일 : 2019-06-26 07:29:08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대형병원 ‘환자 쏠림’ 현상 우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

정부가 문재인 케어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MRI, 초음파, 감염ㆍ임종환자 1인실 등 건강보험 적용 범위가 확대됐다.


정부는 지난해 10월 뇌ㆍ뇌혈관 MRI 촬영을 시작으로 신체 부위별 MRI 촬영에 단계적으로 건보 적용을 확대했다.

건보가 적용되면서 뇌·뇌혈관 MRI를 찍을 때 환자가 부담 해야 하는 돈이 평균 48만원에서 30만원 싸진 14만원 정도로 크게 줄었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2021년까지 단계적으로 모든 MRI 검사에 대해 보험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지난해 4월 상복부(간, 담도, 담낭, 비장, 췌장)에 이어 올해 2월부터는 하복부(소장, 대장) 및 비뇨기(콩팥, 방광 등) 초음파 검사에도 건보 적용이 이뤄지고 있다.

내년부터 감염 등으로 불가피한 경우 1인실 입원 시 제한적으로 건보적용이 적용된다. 또 임종환자가 1인실을 이용할 때 건보적용을 검토키로 했다.


로또
지난해 7월부터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의 2·3인실에 건강보험이 적용돼 환자의 입원료 부담을 줄여줬다.

내달 11일부터는 동네병원과 한방병원의 2·3인실도 건보 혜택을 볼 수 있다.

그러나 건강보험 확대로 비용 부담이 줄면서 대형병원으로 ‘환자 쏠림’ 현상이 심각해 졌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pj9595@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동아오츠카
정책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비만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