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리안-대화제약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분당수
정책 수원시, 권선구 평동 '치매 안심마을' 조성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
입력일 : 2019-06-25 06:55:59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

수원시 권선구 평동이 치매환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마을로 조성된다.


수원시는 노인인구가 많은 권선구 평동을 '치매 안심마을'로 조성한다고 24일 밝혔다.

수원시 권선구보건소는 지난 20일 평동행정복지센터에서 치매안심마을 현판 전달식을 열고 선정 현판을 전달했다.

‘치매안심마을’ 사업은 치매환자와 그 가족이 거주지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치매예방·치매인식개선 사업 등을 전개해 치매환자와 그 가족, 주민이 상생할 수 있는 지역사회 기반을 마련한다.

평동은 저소득 취약계층과 홀몸 어르신 비중이 높은 주택 밀집지역으로 전체 인구(4만 2503명)의 약 17.3%(7336명)가 만 60세 이상 노인인구로 이뤄져 있다.

권선구보건소는 고색1동(작은마을) 경로당, 고색2동(고색큰말) 경로당을 중심으로 치매환자·가족, 주민 요구와 지역자원을 연계한 특화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로또
권선구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안심마을은 치매환자와 그 가족들이 삶의 터전에서 안전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며 “마을 주민들과 함께 치매가 있어도 불편하지 않은 평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권선구보건소는 현판 전달에 앞서 ‘평동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운영위원회는 평동 경로당협의회·새마을 부녀회를 비롯한 주민대표와 수원중부경찰서, 고색119안전센터 등 관계기관 등 20여 명으로 구성된다.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인식개선 활동을 펼치고 치매환자·가족의 사회활동을 지원한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pj9595@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정책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비만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