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메디컬투데이 세미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로또리치
산업 인보사 뒤바뀐거 알고도 상장까지?
메디컬투데이 이경호 기자
입력일 : 2019-06-20 04:26:58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검찰, 코오롱 주요 임원진 소환 검토중
[메디컬투데이 이경호 기자]

이웅렬 전 코오롱 회장을 비롯해 주요 임원진들의 잇따른 소환이 예고된다.


19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권순정 부장검사)는 이웅렬 전 회장과 이관희 전 코오롱티슈진 대표 등 인보사 개발과 코오롱티슈진 상장에 관여한 관계자들을 불러 조사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앞서 검찰은 이웅렬 인보사 케이의 원료 성분이 바뀐 사실을 알고도 이를 판매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이웅렬 전 회장을 출국금지했다.

한편 인보사를 투여한 환자들과 인보사 개발·판매사인 코오롱생명과학과 코오롱티슈진에 투자한 소액주주들이 그를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검찰은 이웅렬 전회장이 인보사의 개발은 물론 코오롱티슈진의 상장에도 개입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또한 이웅렬 전 회장과 신일고교 동기인 이관희 전 코오롱티슈진 대표도 인보사 개발부터 코오롱티슈진 설립과 상장에서 큰 역할을 한 것으로 검찰은 의심하고 있다.


닥터수
이밖에도 검찰은 이우석 코오롱생명과학 대표, 노문종 코오롱티슈진 대표도 소환해 조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메디컬투데이 이경호 기자(seddok@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종근당스타일에이지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산업
포토뉴스
 바디프랜드, 스마트 정수기 ‘W냉온정수기 브레인’ 출시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건강질병보기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