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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메디톡스, 정현호 대표 주주 고발 보도에 “연락 받은 사실 없다”
메디컬투데이 지용준 기자
입력일 : 2019-06-18 10: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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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지용준 기자]

메디톡스가 ‘메디톡신’의 중국 허가 중단설과 관련해 정현호 대표가 주주들로부터 고발당했다는 언론보도에 대해 해명했다.


메디톡스는 17일 공시를 통해 “고발 건에 대해 현재까지 수사 기관으로부터 어떠한 연락도 받은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지난해 2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에 시판허가를 신청한 당사 보툴리눔 톡신 제제 ‘메디톡신’의 허가 심사는 절차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해당 심사는 현재 중국 식품의약품 실사부(CFDI)로부터 임상시험기관 실사를 통보 받아 최종 서류 심사 단계를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지용준 기자(yjun8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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