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사건사고
메디컬투데이 > 사건사고
로또리치
사건사고 의사단체 회장 맡고 1800만원 빼돌린 의사 집행유예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입력일 : 2019-06-18 07:17:19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한 의사단체 회장으로 있으면서 1800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의사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은 업무상횡령 혐의로 기소된 의사 A씨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2012년 3월 관악구의사회 회장으로 취임한 A씨는 2014년 2월부터 2015년 1월까지 의사회 재산 총 1800만원을 횡령한 혐의다. A씨는 의사회 회계 처리 비용을 외주업체에 지급한다는 명목으로 매월 150만원을 가져간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그는 해당 돈을 의사회 경리업무 담당 직원 B씨에게 월급으로 지급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재판부는 “A씨가 운영하는 의원 소속 간호사인 B씨가 의사회 소속으로 일했다는 객관적 근거가 전혀 없다”면서 “B씨가 간호사로서의 급여 외 의사회로부터 매월 150만원을 받았다는 사실을 인정할 객관적 근거도 전혀 없다”고 판시했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choice0510@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사건사고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고혈압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