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리안-대화제약 메디컬투데이 유디치과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분당수
건강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증 진행 영향 위험인자 ‘하지부동’ 규명
메디컬투데이 이한솔 기자
입력일 : 2019-05-20 16:56:47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편측 인공관절 전치환술 후 하지부동 적을수록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 생존율↑
[메디컬투데이 이한솔 기자]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정형외과 권순용, 김승찬 교수가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증 진행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인자로 하지부동을 새로 발견했다.


권순용 교수팀은 양측 고관절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증 환자 중 편측 인공관절 전치환술을 시행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수술 후 발생한 하지부동의 정도와 양상을 기준으로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의 진행 정도와 이로 인한 인공관절 치환수술 시행율을 조사했다.

그 결과 수술 후 하지부동이 적을수록, 그리고 반대편 하지가 짧은 경우보다 긴 경우에 보다 높은 생존율과 적은 수술 시행율을 보인 것이 밝혀졌다. 이는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 치료에서 편측 인공관절 전치환술 수술시, 반대편 고관절 괴사의 진행을 예방하기 위해 하지부동을 최대한 줄이고, 반대편 하지길이가 짧아지는 것을 피해야 함을 의미한다.

연구 결과는 2018년 미국 정형외과 학회(AAOS)에 초대돼 발표됐으며, 최고 권위의 정형외과 학술지 중 하나인 영국 정형외과 학회지에 2019년 3월 게재된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이한솔 기자(lhs7830@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건강
포토뉴스
 KGC인삼공사, 수험생-청소년 건강 관리 캠페인 실시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건강질병보기 비만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